'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 만들기 완벽 정복!
목차
- ‘냉장고를 부탁해’의 추억,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
- 나이스 춘권의 핵심, 바삭함을 살리는 재료 준비
- '나이스 춘권' 속을 꽉 채울 재료 손질 및 양념
- 춘권피를 완벽하게 감싸는 정창욱 셰프의 비법
- 튀김 온도를 결정하는 바삭함의 비밀
-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은 특제 소스 레시피
- 실패 없이 만드는 '나이스 춘권'의 핵심 정리
‘냉장고를 부탁해’의 추억,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
JTBC의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수많은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셰프 중 한 명인 정창욱 셰프는 냉장고 속 평범한 재료를 활용해 놀라운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나이스 춘권'은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속 재료의 조화로 모두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그 전설의 레시피를 완벽하게 재현하여, 집에서도 셰프의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자세한 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나이스 춘권'은 바삭한 춘권피와 풍부한 속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춘권 속 재료에 닭고기, 새우, 각종 채소를 풍성하게 넣어 식감을 더하고, 특제 소스로 마무리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나이스 춘권의 핵심, 바삭함을 살리는 재료 준비
'나이스 춘권'의 성공은 바로 바삭한 춘권피에 있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냉동 춘권피를 사용해도 좋지만, 정창욱 셰프의 비법은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불려 사용하면 춘권피와는 또 다른 가볍고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속 재료로는 다진 닭가슴살 200g, 새우 100g, 양파 1/4개, 당근 1/4개, 양배추 1/8개, 팽이버섯 1/3개, 숙주나물 50g, 대파 흰 부분 1/2대를 준비합니다. 여기에 굴소스 1큰술, 간장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설탕 1/2작은술을 양념으로 사용합니다. 이 재료들은 모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재료의 신선도가 맛을 좌우하니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춘권의 크기는 한 입에 먹기 좋게 작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스 춘권' 속을 꽉 채울 재료 손질 및 양념
모든 재료는 춘권피에 잘 감싸질 수 있도록 최대한 잘게 다져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닭가슴살과 새우는 다진 후 맛술 1큰술과 후추 약간으로 밑간을 해두면 잡내를 잡고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양파, 당근, 양배추, 팽이버섯, 숙주나물, 대파는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후, 닭가슴살과 새우를 넣어 볶습니다. 닭가슴살이 겉면이 익으면 손질해 둔 채소들을 모두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지 않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굴소스,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추를 넣고 빠르게 볶아 속 재료를 완성합니다. 이때 너무 오래 볶으면 재료가 흐물흐물해지므로 살짝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속 재료는 접시에 넓게 펼쳐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로 춘권피에 올리면 춘권피가 찢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충분히 식혀야 합니다.
춘권피를 완벽하게 감싸는 정창욱 셰프의 비법
'나이스 춘권'의 또 다른 비법은 춘권피를 이중으로 싸는 것입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불려 사용하면 얇아서 튀길 때 찢어지거나 속 재료가 삐져나올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라이스페이퍼 두 장을 겹쳐서 사용하거나,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위에 일반 춘권피를 올려 함께 싸는 방법도 좋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살짝 담가 부드러워지면, 평평한 도마 위에 펼치고 가운데에 식힌 속 재료를 한 숟가락 올립니다. 춘권을 싸는 방법은 만두를 빚는 것과 비슷합니다. 양쪽 옆면을 먼저 접은 후 돌돌 말아 단단하게 고정합니다. 끝부분은 물을 살짝 묻혀 단단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튀기는 과정에서 속 재료가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춘권의 모양은 너무 두껍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고, 일정한 크기로 만들어야 튀길 때 고르게 익습니다.
튀김 온도를 결정하는 바삭함의 비밀
춘권의 바삭한 식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튀김 온도입니다. 기름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춘권이 기름을 많이 먹어 느끼해지고,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창욱 셰프는 춘권 튀김에 2단계 튀김을 추천했습니다. 먼저 160°C의 낮은 온도에서 춘권을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이렇게 하면 춘권피가 속까지 고루 익고, 속 재료도 따뜻하게 데워집니다. 춘권이 어느 정도 색이 나면 건져내어 기름을 잠시 빼줍니다. 그리고 나서 기름의 온도를 180°C까지 높여 다시 한 번 짧은 시간 동안 튀겨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춘권 겉면이 더욱 바삭해지고, 노릇노릇한 황금빛 색을 낼 수 있습니다. 춘권은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말고, 팬에 공간을 두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은 특제 소스 레시피
‘나이스 춘권’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은 바로 곁들여 먹는 특제 소스입니다. 정창욱 셰프는 새콤달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습니다. 특제 칠리 소스는 시판용 스위트 칠리 소스에 레몬즙, 간장, 다진 마늘을 약간씩 추가하면 됩니다. 시판 소스 2큰술에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잘 섞어주면 됩니다. 여기에 고수나 쪽파를 다져 넣으면 더욱 이국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간장과 식초, 설탕을 1:1:1 비율로 섞어 만든 간장 소스에 청양고추를 다져 넣는 것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바삭한 춘권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춘권의 담백함과 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냅니다.
실패 없이 만드는 '나이스 춘권'의 핵심 정리
'나이스 춘권'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핵심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속 재료는 최대한 잘게 다지고, 볶은 후 충분히 식혀서 사용해야 합니다. 둘째, 춘권피는 라이스페이퍼를 겹쳐 사용하거나, 이중으로 싸서 튀기는 과정에서 찢어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 튀김은 160°C에서 한 번, 180°C에서 한 번, 두 번 튀겨내어 겉바속촉의 완벽한 식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비법만 잘 지키면 여러분도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을 집에서 손쉽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손님 초대 요리나 특별한 날의 간식으로도 완벽한 '나이스 춘권'으로 여러분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보세요. '나이스 춘권'은 맥주 안주로도 훌륭하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풍성한 속 재료 덕분에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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